대전중앙침례교회 본당 음향 디지털교체

개요

  1. 창립 60주년에 맞추어 아날로그 믹서를 -> 디지털로 교체 함으로  운영이 간편해짐.
  2. 불필요한 스피커들을 제거 , 울림 제거
    메인스피커(터보)를 사용하지 않고 , 스피커를 3층으로 쌓아서 사용하고 있었음
  3. 방송실 환경 개선

몇년에 거치 매주 작업하던 것이 정리가 되었음

당시 상황

2015년 1월 모습
본당 : 스피커가 3층으로 쌓여있고, 메인 사용하지 않음.

작업 진행

방송실 내부 선정리

1. 장비 분리 
2. 죽은 선 제거
3. 선 바닥으로 매립

불필요 한 장비 분리 – 전 후

믿기 어렵겠지만 아래의 사진은 정리 후의 모습.

디지털로 교체 했을 경우, 저 많은 선들이 있을 필요가 없다.
강대상으로 부터 오는 수많은 마이크 선이 UTP케이블(랜선)으로 들어오기 때문이다.
방송실 : 정리해도 선정리가 힘듦. (정리 후 모습)
아나로그 믹서기에 음향 신호선들이 1:1로 연결 되어있음
현재 UTP 3가닥만 꼽혀 있음.
(본당 1, 방송실 1, 이더넷 1)

아웃보드 제거 (EQ, Compresser 등

디지털 믹서의 경우 그래픽 이큐 , 컴프레서, 리버브등이 필요없다.
내부 소프트웨어가 내장 되어있기 떄문이다

그래서 렉이 작아졌다.

강대상

위에 많은 많은 선들이 기술의 발달로 UTP(랜선) 한줄로 신호를 주고 받는다.
제거 전엔 최소 16채널짜리 순대(멀티케이블) 3개가
강대상(무대)로 부터 방송실로 왔고 그외에 잡다한 줄이 많았다.

강대상에서 방송실로 연결된 선들을 디지털렉에 연결해 주어야 한다.

교회 장로님과 집사님이 함께 해주셨다.

2412 디지털렉

강대상에 매립된 선들이 디지털랙에서 랜선 한가닥으로 방송실 믹서로 향한다.

랜선찝기

장로님과 집사님께서 cat6 케이블을 강대상에서 방송실까지 천장으로 배선해 주셨다

페인트 작업

위대한 화가 집사님께서 디자인 및 칠해주심
방송실 랜드 마크 , 천사

..

디지털 믹서로 교체 하면서

많은 선들이 정리가 되고

아웃보드들이 제거 되어 소리를 운영하기 더 편해짐.

귀찮아서 이만 씀.

추가작업

교회 간사님이 직접 짜신 틀을 2019년 5월 5일 어린이날 선물로 짜주고 가셨음.

예배 마치고 주섬 주섬…선 분리해서…정리하고 ..

어째든 깔끔.

사용하기 (장점)

  1. 네크워크가 연결되어 있으면, 아이패드 혹은 컴퓨터로 실시간 제어 가능
    방송실과 본당을 오르락 내리락 하는 횟수가 줄어듬,
  2. 아웃보드(이큐, 컴프,리버브등이 내장되어있고) 마찮가지로 테블릿 및 PC에서 직접 오퍼가능
  3. 확연히 줄어든 선 및 직관적으로 볼수 있어서 운영이 쉬워짐.
  4. 작아진 책상 아나로그는 채널수대로 길이가 길었다면(1ch 당 1슬라이드)   디지털은 input 단자들이 (IO렉 혹은 디지털 렉 )에 있고

포토샵 레이어 개념을 사용하기 때문에 크기가 훨씬 작아짐 (현재 설치된 모델)
그래픽이큐, 채널별 이큐가 시각화 되어 있어서 운영하기가 편함.

edit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windows, mac에서 믹서를 연결해 실시간 조절 가능

자세한 사용 기는 글을 따로 작성 예정.

3단 스피커 및 뒷 바닥 조명 사라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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